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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온 일상 

April 12, 2019

설레는 시작

  우리의 20대는 어떻게 열정적일 수 있을까? 갓 20살이 된 친구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하는 우리의 청춘을 어떻게 하면 누구보다 잘 보낼 수 있을지 고민하며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대학공부 열심히 하고, 알바하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그저 사회의 보편...

April 11, 2019

 설레는 시작

우리의 20대는 어떻게 열정적일 수 있을까? 갓 20살이 된 친구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하는 우리의 청춘을 어떻게 하면 누구보다 잘 보낼 수 있을지 고민하며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대학공부 열심히 하고, 알바하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그저 사회의 보편...

April 11, 2019

 레온에서의 날들을 뒤로 한채 다시 길을 나섭니다. 어느새 20일을 넘게 걷고 있으니 몸은 완전히 적응한 모양인지 체력적으로는 더욱 힘들지 않은 기분입니다. 하지만 이제 산티아고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과 한국에서 고생하고 있을 활동가 동료들을 생각하며 복잡한 기분...

April 10, 2019

 레온에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레온에 도착하니 산티아고까지 309km가 남았다는 안내판이 저희를 반겨주네요. 벌써 500km를 넘게 걸었다니 믿기지 않았습니다. 전체 순례길을 걷기 부담스럽거나 일정이 안되는 사람들은 레온에서 많이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레온에서부터...

April 9, 2019

 올라~ 지난화에 이어 부르고스~레온 구간입니다! 컨디션에 따라 매일 출발시간은 바뀌곤 합니다. 겨울엔 해가 늦게 떠 일찍 출발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답니다. 날씨도 일교차가 심해 아침엔 꽤나 쌀쌀하기 때문에 보통은 8시~9시 사이에 출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해...

April 8, 2019

 부르고스에서의 시간을 뒤로한채 다시 길에 나섭니다. 도시에서의 시간은 이틀 정도면 충분한 것 같아요. 어느새 300km 가까이를 걷다보니 걷는거에 익숙해질 뿐만 아니라, 단순한 하루의 일상에 평화를 느끼곤 합니다. 

 가끔 작은 언덕을 오르고 나면 이런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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