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 바람'과 함께하는 <로드 온 프로젝트> 1편

안녕하세요!

저는 앞으로 <로드 온 프로젝트>의 모든 것을 전해드릴

루트온활동가 김채린입니다.

음?<로드 온 프로젝트> 이게 뭐지?

궁금하시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제가 전해드리는 소식들을 한 번 읽어봐 주세요~!!

청춘 4명이 떠나는 <로드 온 프로젝트> 지금 시작합니다.

평화로운 29일날 저녁

오늘은 루트온 활동가 룩과 채린이 태국 방콕으로 출국하는 날이에요.

이번 여행은 루트온 서포터들과 함께 떠나게 되는 데요!

1차 팀과 2차 팀으로 나눠져서 여행을 하게 됩니다.

1차 팀은 5월 30일에 들어오기로 했고

룩과 채린이는 하루 먼저 방콕에 들어가 있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이번 겨울에 동남아 프로젝트에서 할 수 있는

여러 주제들과 프로젝트를 찾아보고, 시장조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바깥 바람'은 루트온 서포터들이 정한 여행 이름입니다.

그 의미는 다음 여행기에서 인터뷰를 통해 밝혀드릴게요 :)

우선 5월 30일~ 6월11일 일정을 함께 할 1차팀의 일정은

태국 방콕으로 들어가 카오산로드를 잠깐 구경하고

바로 태국 치앙마이로 넘어가서 구시가지에서 태국 북부의 정치를 흠뻑 느낀 뒤,

태국 치앙콩으로 넘어가 슬로우보트를 타고

라오스 루앙프라방에 도착하여 라오스를 즐 길 예정입니다.

그리고 조금 지겨워질 때 쯤

라오스 방비엥으로 넘어가 야시장에서 과일도 사먹고, 가격도 흥정해 보고, 보트도 타고, 물놀이도 한 뒤,

다시 방콕으로 돌아와 짝투짝시장, 리버사이드,씨암 등 방콕을 즐기고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비행기 타고 이륙 직전까지 바쁜 룩

비수기라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어 별 탈 없이 무사히 출국을 했습니다.

드디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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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쯤 방콕 수완나폼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피곤에 찌든 우리는 너무 배가고파

편의점에서 빵과 우유를 사서 택시를 타고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음...싸구려 맛이 나는 빵이긴 하지만

배가 고프니 뭐든 맛있는 느낌적인 느낌~!

배를 든든히(?)채운 우리는 내일을 위해 바로 잠에 들었습니다.

2편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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